공소청 직제안·檢출신 중수청장 후보에 "개혁 아닌 개명" "이 상황까지 민주당 왜 가만히 있나…중도확장 존중하지만 멀리 가지 않길"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5차 본회의에서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신장식혁신당조국혁신당민주당김세정 기자 경찰 수사권 커지는데…"피해자 반박권·기록 접근권 보장해야"민주, '선관위→국민참정권위원회' 개편 추진…개헌 과제 전달남해인 기자 이진수 "檢 자료 유출 명명백백 밝혀져야"…한동훈 "처참한 판단력"(종합)韓총리, 李지지율 하락에 "국민 목소리 엄중히 듣고 있다"관련 기사신장식 "뾰족한 수 없으면 뭉툭한 수라도"…평택 통복시장서 '민생 행보'호르무즈 파병론에 與 기류 혼재 …2003년 이라크 땐 '쫙 갈렸다'신장식, 공소청 직제안에 "검사 수 그대로…탈검찰화 안 이뤄져"(종합)신장식 "초대 중수청장 비검사여야…김지용, 추윤 갈등 때 집단성명 올려"신장식 "용혜인 해명, 국민 납득 어려워…김승원, 적절한 행태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