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아 의원, 6일 한동훈 의원·기록 넘긴 성명불상자 공수처 고발법무부 장관 후보인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개회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한동훈김승원송송이 기자 "새우젓 사고 세금 고민도"…마포구, 새우젓축제서 1대1 무료 세무상담서대문구, 내년 사서·상담사 등 7명 비정규직 대신 정규직 채용김민재 기자 전자발찌 부착하고도 성폭력 재범 '한 달 2건' 꼴…감독 인력은 줄어공수처, 尹 내란 혐의 수사 과정 담은 '내란 수사백서' 발간한다관련 기사'김승원 임상 청탁 의혹' 공익신고자, 공소청에 재수사 탄원與김동아 "국가기관·지자체 절반 이상 장애인 의무고용 미준수"법무부, '김승원 기소계획서' 유출 진상조사 착수…수사·징계 주목김동아 "공수처 아닌 국수본에 한동훈 고발…속도감 있는 수사 위해"서영교 "한동훈 철저히 수사해야…필요시 특검" vs 韓 "꿈 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