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아 의원, 6일 한동훈 의원·기록 넘긴 성명불상자 공수처 고발법무부 장관 후보인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개회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한동훈김승원송송이 기자 사법연수원 17기 "대법관 재제청 요구, 삼권분립 파괴·헌법 위반 행위"김승원 '신약청탁 의혹' 등장 부장판사 "별도 입장 없어"(종합2보)김민재 기자 신약 청탁 의혹과 폭로…김승원·한동훈 수사받아도 처분은 '글쎄'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김지용…정치색 옅은 '형사통'(종합)관련 기사서영교 "한동훈 철저히 수사해야…필요시 특검" vs 韓 "꿈 깨라"신약 청탁 의혹과 폭로…김승원·한동훈 수사받아도 처분은 '글쎄'[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김승원 지키기 나선 與…전담대응팀 꾸리고 한동훈에 역공김승원 의혹에 정치권 공방 격화…野 의혹 확전·與 고발 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