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2명 공백 현실화이흥구 대법관이 후보자 시절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0.9.2 ⓒ 뉴스1 신웅수 기자조희대 대법원장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지난달 30일 부친상을 당해 지난 2일까지 출근하지 않았다. 2026.9.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흥구대법관퇴임대법관재제청조희대권진영 기자 김승원, '장애인 복지 예산 특혜' 의혹에 "가족 삶 폄훼하는 네거티브"법무부 "1검사 1재판부 배정해야…공소청 2300명 감원, 공소유지 한계"관련 기사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국회 대정부질문…이번주(7~13일) 주요 일정이흥구 대법관 내일 퇴임…대법관 2명 공백 현실화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68년 전 '이승만 반려' 사례 재조명김승원 "조희대 '서면 제청'…김건희 10월 구속 만료 석방 가능성"李 선거법 사건부터 건건이 충돌…조희대 남은 9개월도 '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