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2명 공백 현실화이흥구 대법관이 후보자 시절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0.9.2 ⓒ 뉴스1 신웅수 기자조희대 대법원장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지난달 30일 부친상을 당해 지난 2일까지 출근하지 않았다. 2026.9.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흥구대법관퇴임대법관재제청조희대권진영 기자 '명예훼손' 김세의, 보석심문서 "100억대 아파트 가압류…도주우려 없어"'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무죄→징역 1년 뒤집혀(종합)관련 기사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안한다"…靑 "깊은 유감, 헌법 위배"(종합2보)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응할 수 없어…헌법적 근거 없어"(종합)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응할 수 없어"…제청 반려 25일만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李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과 차담…대법관 제청 갈등 후 첫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