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대엽 후임도 가시밭길…탄핵, 행정처 폐지론도대법관 장기 공석에 사건 적체 심각 우려조희대 대법원장이 21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김진환 기자조희대 대법원장이 노태악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임명제청했다.(왼쪽부터)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 (대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18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손봉기김성수이흥구노태악대법관문혜원 기자 다가온 김지용 중수청장 인사청문회…친윤 논란·수사 독립성 시험대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관련 기사변호사단체 "李 대통령, 대법관 재제청 요구 철회해야" 공동성명 발표李대통령 오늘 귀국…'조희대 재제청 거부 파문' 분수령 맞나'재제청 거부' 초강수 둔 조희대, 靑과 정면충돌…'사법개혁·탄핵' 재점화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안한다"…靑 "깊은 유감, 헌법 위배"(종합2보)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응할 수 없어…헌법적 근거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