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대가성은 인정 안돼 뇌물수수 혐의는 적용 안돼지 판사 측 "무리한 사실인정 및 법률적용…매우 유감"지귀연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관련 키워드공수처지귀연한수현 기자 법원, '국회 봉쇄'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 보석 인용5년 동안 5명이 헌법소원 4500건 제기…1건 빼고 모두 각하·기각송송이 기자 디지털성범죄 피해지원 공백 메운다…전문가 정책토론회 개최"서울숲 달리면 식빵이 짠"…서울시, GPS 활용 '아트런' 선보여관련 기사대법원, '술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징계절차 진행'접대 혐의 기소' 지귀연 판사, 재판 업무 배제…사법연구 발령지귀연 '술 접대' 권익위 판단은…"결제 공모했다면 총액 기준"'룸살롱 접대' 지귀연 재판부 재배당…"공정성 오해 우려"(종합)'룸살롱 접대' 지귀연 판사 사건 재판부 배당…연수원 동기가 담당 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