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대가성은 인정 안돼 뇌물수수 혐의는 적용 안돼지 판사 측 "무리한 사실인정 및 법률적용…매우 유감"지귀연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관련 키워드공수처지귀연한수현 기자 특검, '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에 항소'콘서트 취소' 구미시 상대 이승환 손배소 항소심 시작송송이 기자 가정폭력 피해 외국인, 쉼터 관할 출입국청서도 체류허가 신청검찰 인지수사부서, 중대범죄전담부로 통폐합…'불송치 전담' 사법통제부 신설관련 기사서영교 "대법 감사관 '지귀연 술값 170만원'?…부실감사, 책임 묻겠다"공수처, '룸살롱 접대' 지귀연 판사 기소 …"'409만원' 향응"(종합)'룸살롱 접대' 지귀연 판사 재판행…변호사가 409만원 결제[속보] 공수처, '룸살롱 접대' 지귀연 판사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