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대가성은 인정 안돼 뇌물수수 혐의는 적용 안돼지 판사 측 "무리한 사실인정 및 법률적용…매우 유감"지귀연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관련 키워드공수처지귀연한수현 기자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2심 내일 선고…명태균 진술 신빙성 주목법무부, 론스타 1600억원대 반환소송 승소…"국고 유출 막아"(종합)송송이 기자 서울시, 베트남·인니 등 6개국 관계자에 'K-철도' 알린다…초청 연수서울 25개 자치구 문화 한자리에…28일 광화문광장서 '문화원 엑스포'관련 기사李 재판 중단·지귀연 징계 놓고 여야 신경전…'사법 독립' 공방(종합)북부법원장 "지귀연 판사, 술접대 직무 관련성은 징계위서 결정할 문제"[국감초점] 범여권, 공수처 국감서 '한동훈 의혹' 공세…'李 골프' 고성도대법원, '술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징계절차 진행'접대 혐의 기소' 지귀연 판사, 재판 업무 배제…사법연구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