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질 중대, 1심은 죄책 상응하기 어려운 양형"5번째 구속집행정지 연장 결정에 항고 제기한학자 통일교 총재. 2026.8.3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통일교한학자한수현 기자 '룸살롱 접대' 지귀연 판사 재판행…"무리한 법 적용" 반발(종합2보)'콘서트 취소' 구미시 상대 이승환 손배소 항소심 시작관련 기사'징역 2년'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 이달 30일로 연장13년 구형했는데 한학자 징역 2년…"윤영호가 주도", 공소기각도통일교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교세 확장 위해 정치세력 결탁"'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한학자 "돈으로 권력 탐하지 않아" 혐의 부인…檢, 총 징역 13년 구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