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금지법 위반…"기억나지 않는다" 혐의 부인지귀연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관련 키워드지귀연룸살롱공수처송송이 기자 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성동구,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만족도 93.6%…"안전 보행 지도"관련 기사'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내달 2일 첫 재판李 재판 중단·지귀연 징계 놓고 여야 신경전…'사법 독립' 공방(종합)북부법원장 "지귀연 판사, 술접대 직무 관련성은 징계위서 결정할 문제"대법원, '술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징계절차 진행'접대 혐의 기소' 지귀연 판사, 재판 업무 배제…사법연구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