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그럴 필요 있냐" 부인했지만 총 징역 2년 선고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명섭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학자통일교정교유착1심선고권진영 기자 법원 "군무원 야외 숙영 훈련, 기본권 침해 아냐"'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등 본격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한수현 기자 통일교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교세 확장 위해 정치세력 결탁"'정교유착 정점'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총 징역 2년 선고(2보)관련 기사통일교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교세 확장 위해 정치세력 결탁"'정교유착 정점'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총 징역 2년 선고(2보)[속보]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총 징역 2년 선고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한학자 금고서 260억원 압수(종합)[일지]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부터 최종 수사결과 발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