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그럴 필요 있냐" 부인했지만 총 징역 2년 선고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명섭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학자통일교정교유착1심선고권진영 기자 '151억 투자손실'…2심도 "현대차증권, 정몽구재단에 90억 배상해야"[단독] '장미비디오 살인사건' 28년 만에 재심…내달 첫 심문한수현 기자 '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입법 청탁 뇌물' 윤관석, 1심 무죄→항소심 징역형 집유에 상고관련 기사법원, '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보석 인용…거주지 병원으로 제한'정교유착' 한학자 2심 시작…"형량 가벼워" vs "윤영호 단독 범행"'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결심…1심 당선무효형'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 내달 20일까지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