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그럴 필요 있냐" 부인했지만 총 징역 2년 선고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명섭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학자통일교정교유착1심선고권진영 기자 추락사고로 발목 골절 뒤 폐색전증 사망…法 "업무상 재해 인정"'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재판 본격 시작한수현 기자 '이화영 연어 술 파티' 의혹 보고서 유출 고발건, 불기소 처분중수청 출범 9일 만에 '1호 감찰 대상' 임은정…공직자 의무 위반 살핀다관련 기사'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 내달 20일까지 연장'통일교 정교유착' 징역 2년 한학자, 항소심도 보석 청구'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징역 2년에 항소특검, '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