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김건희 샤넬 목걸이 등 전달·권성동 1억 원 전달 인정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통일교김건희한학자한수현 기자 與, '내란 가담' 박성재 16년 감형에 "이것이 사법 정의인가"'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김건희 2심 내달 말 선고…특검, 한국거래소 직원 증인·김여사 신문 요청'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통일교 청탁' 건진 전성배 1심 징역 6년…특검 구형보다 높아(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