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모습. ⓒ 뉴스1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담합문혜원 기자 4시간 이어진 '재판소원 1호' 공개변론…쟁점은 대법 '이유 없는 기각'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관련 기사마약 채널 '마석도' 운영 총책은 무죄 주장…관리책은 혐의 인정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텔레그램 마약상 '라부부' 운영자 재판행선관위 특검, 합수본 기록 넘겨받고 진용 구축…금주 수사계획 수립합수본 '입찰담합' 피의자 조사…선관위 특검, 서초동서 업무 돌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