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합수본, 마약 총책 특정…필리핀 수용소서 지휘·감독필리핀 수용소 내 마약 총책 14명 국내 강제 송환 준비 중 ⓒ News1 DB배수아 기자 자녀 보는 앞에서 아내 살해…피해 유족 "다시는 피고인 얼굴 안봤으면"'7명 사상' 안성 나눔 장터 돌진 사고 60대 운전자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