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전 투표함 입찰 담합 혐의 업체 대표 피의자 조사 합수본, 수사→이첩 '모드 전환'…선관위 특검, 서초동 임시 사무실 마련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7일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과 관련해 추가 강제수사에 나섰다. 2026.8.7 ⓒ 뉴스1 김도우 기자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2026.8.21 ⓒ 뉴스1 구윤성 기자최동현 기자 선관위 특검, 서초동에 '임시 둥지'…팀 구성·수사 대상 선별 '속도'재판 중 지인과 해외여행 다닌 '명태균 판결' 부장판사, 정직 3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