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까지 검사 20명 등 60명 확보 계획…투표지 현장검증 변수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한선관위특검송송이 기자 [속보] 조희대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 송구…자세한 내용 검토 중"선관위 특검, 대통령에 특검보 임명 요청…진용 구축 속도(종합)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대통령에 특검보 임명 요청…진용 구축 속도(종합)선관위 특검 "합수본 기록·증거물 이첩 요청…내달 4일까지 수사팀 구성"선관위 특검 선발대, 내일부터 출근…28일 수사기록 이첩 요청합수본 선관위 출신 업체 대표 피의자 재소환… '투표함 입찰 담합'이태한 특검 "특검보 후보 10인 오늘 靑 추천…선발대 검사들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