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까지 검사 20명 등 60명 확보 계획…투표지 현장검증 변수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한선관위특검송송이 기자 "900대 드론쇼에 다비치·로꼬·다듀 공연까지"…송파 한성백제문화제피해 영상 지우려다 '2차 피해'…성평등부, 구글 등 플랫폼 점검관련 기사특검, 디지털포렌식 전문수사 자문위원 투입…중앙선관위 현장 방문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단독] 선관위 특검, 중수청 수사관 2명 파견받아…김지용 임명 뒤 추가 요청선관위 특검, 허철훈 전 선관위 사무총장 출국금지특검, 중앙선관위 상주 포렌식 검증 착수…"자료 검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