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이유도 모른 채 패소…재판청구권 침해"공정위 "형사재판과 행정재판, 증명 구조 달라"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압수수색 영장 미교부' 재판소원 공개 변론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오대일 기자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압수수색 영장 미교부' 재판소원 공개변론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녹십자문혜원 기자 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흉기가방' 최충락 그냥 통과시킨 보호관찰소…법무부, 법 개정 추진(종합)관련 기사재판관 8명 질문 쏟아졌다…첫 재판소원 공개변론 '4시간 격론'헌재, 이번 주 재판소원 도입 7개월만에 첫 공개변론…2건 연달아 진행'재판소원 1호' 녹십자 과징금 사건 변론기일 변경…내달 7일→23일'재판소원 6개월' 헌재에 쏟아진 2000건…사전심사 통과 단 1%'압수수색 영장 미교부' 재판소원 내달 21일 헌재 공개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