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담당관·선거1계장 직무유기 혐의 소환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7일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과 관련해 추가 강제수사에 나섰다. 합수본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김포시·의왕시·진천군 선관위, 서초구·강남구 선관위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26.8.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투표용지선관위송송이 기자 법무부, 교정청 신설·출입국본부장 차관급 격상 논의…조직개편 토론회김승원 "韓, 녹취록 악의적 짜깁기…전날 대화 끼워넣어"(종합)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내일 출범…'투표용지 부족' 등 12개 의혹 정조준선관위 특검 "특검보 전원 출근해 업무…합수본 기록 이첩받아"(종합)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에 "올공 개표소 상태 보존해달라" 공문선관위 특검, 합수본 기록 넘겨받고 진용 구축…금주 수사계획 수립선관위 특검 "합수본 기록·증거물 이첩 요청…내달 4일까지 수사팀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