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담당관·선거1계장 직무유기 혐의 소환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7일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과 관련해 추가 강제수사에 나섰다. 합수본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김포시·의왕시·진천군 선관위, 서초구·강남구 선관위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26.8.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합수본투표용지선관위송송이 기자 특검, '계엄 포고령 공지' 前 국방부 대변인·합참 공보실장 입건'선관위 특검' 후보 6명 전원 검사 출신…특수·공안통 포진관련 기사노태악 '공식 초청' 없이 부부 동반 출장…합수본, 출장 기획자 소환송파선관위, 거소투표자 77배 '뻥튀기' 보고…합수본, 실무자 입건최종 투표자 최대 30% 줄었다…전국 읍·면·동 과반서 투표자 수 불일치'투표율 허위 입력' 5곳 특정…서울 서초·강남서도 확인(종합)합수본, '투표율 허위 입력' 선관위 9곳 압수수색…서울·경기·충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