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징역 5년 구형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휴대전화 포렌식 선별 참관을 위해 서울 서초구 해병대원 순직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순직해병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10.2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해병특검업무상과실치사상선고권진영 기자 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서 "강요 없었다"…재판부 "인지능력 감정 필요"법원 "임용 시기 따라 퇴직연금 지급 시기 달리한 공무원연금법, 정당"관련 기사해병특검,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항소심에 불복 상고민주, '채상병 순직' 임성근 2심 징역 3년 선고에 "초라한 형량 참담"'채 상병 순직' 임성근 2심도 징역 3년…유족 "또 억장 무너져"(종합)'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항소심도 징역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