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원심 판단 뒤집을 새로운 사정 제시 못해"임 "구명로비는 허구, 억울함 풀어달라"…22일 선고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0.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해병특검국회증언감정법항소심결심권진영 기자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2심 '무죄'…특검 "상고할 것"(종합)관련 기사'국회 위증' 임성근 前 사단장 이번 주 1심 선고 [주목, 이주의 재판]해병특검, '구명 로비 위증' 경호처 출신 송호종에 징역 2년 구형'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혐의 첫 공판서 '무죄 주장'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혐의 부인…"우선 처리 동기 없어"'순직 해병 수사 방해' 오동운 공수처장 1심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