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박상현·최진규 나란히 상고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 2025.10.3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해병특검채상병3대특검장시온 기자 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3954만 계정유출' 티빙 집단소송 확산 조짐…참여자 15만명 육박관련 기사해병특검,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종합특검 "경북청 간부, 채상병 기록 정식 접수 건의 묵살했다"종합특검, 'VIP 격노 은폐' 황유성·'수호신TF' 이진우·여인형 기소민주, '채상병 순직' 임성근 2심 징역 3년 선고에 "초라한 형량 참담"'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