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법원의 면밀한 판단 받아볼 것"서울에 위치한 SK텔레콤 직영 매장의 모습. 2025.12.21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T개인정보보호위원회장시온 기자 경찰이라 믿었는데…'60억대 전세사기' 前경찰관 2심도 실형'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단독]SKT 157만명·KT 4719명 유심 그대로…보호서비스도 미가입李대통령 "개인정보 유출돼도 적당히 무마, 이제 다 옛날 얘기…강력처벌"'모두의 AI'가 예약·결제하려면…정부, 기업간 데이터 기준 만든다"개인정보는 CEO가 직접 챙긴다"…통신3사 책임경영 강화(종합)'유심 해킹' 1300억대 과징금 소송 시작…SKT 측 "피해 가능성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