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법원의 면밀한 판단 받아볼 것"서울에 위치한 SK텔레콤 직영 매장의 모습. 2025.12.21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T개인정보보호위원회장시온 기자 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종합)관련 기사갤폴드8 흥행 승자는 LGU+…8월 번호이동 '들썩'김난도 SKT 위원 "AI 시대에도 고객 관계 본질은 '신뢰'"해킹 악재 바닥 지나는 통신3사…AIDC, 효자 가능성 보인다'폰 한 대 300만원' 고가폰 시대…갤럭시 특수에 웃는 카드사들비암호화 와이파이 정보유출에 "책임 없다"…통신 3사 불공정약관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