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자로 박균택·이건태 등 거론…"현역 의원 지양해야" 지적도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8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 장관은 이날 검찰 개혁관련 입법 마무리와 건강상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8.18 ⓒ 뉴스1 김도우 기자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3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나서며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검찰형사소송법정성호장관김민재 기자 군 상관에 "X 패고싶다" 했다가 1계급 강등…法 "과도한 징계"중수청, '1호 구속 사건' 동남아 국적 대마 밀수범 공소청 송치관련 기사공소청 미제 적체·중수청 인프라 구축…檢폐지 과제 남긴 국감[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검찰총장 대행 "공소취소 검토한 바 없어…尹, 검찰 최대 악영향"(종합)'대장동 항소포기 의혹' 중앙공소청장 "중앙지검에 연락, 지시·종용은 안 해"(종합2보)중앙공소청장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어긋난 검찰권 죄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