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주의 재판]1심 징역 3년…특검, 징역 5년 구형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이 서울 서초구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0.3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원순직사건해병특검업무상과실치사상항소심권진영 기자 "변호사 없이 고소 어려워질 것"…형소법 개정으로 커지는 법률비용법원 "성추행 이력 외국 기업인 '입국 불허'는 적법"관련 기사'해병순직 책임' 임성근,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내달 7일 선고(종합)특검, '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단독] "깊이 입수하라"…'해병 순직' 현장지휘관 4명 해임·강등 중징계'순직 해병 책임' 임성근 2심 시작…특검 "징역 3년 가볍다"'해병대원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2심 시작…1심 징역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