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제기 후 판결 확정된 사건, 이첩 대상 될 수 없어"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2026.6.2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종합특검내란특검송송이 기자 반복 진술·수사 지연에 피해자 고통 커질라…보완수사권 폐지 '그늘''선관위 특검' 출범 초읽기…합수본 수사 이어받아 최장 170일 수사최동현 기자 형사사법 78년만 대전환…보완수사권마저 떼고 '검수완박' 종지부내란특검, 공소 기각된 박성재 '청탁금지법 위반' 종합특검에 이첩관련 기사내란특검, 공소 기각된 박성재 '청탁금지법 위반' 종합특검에 이첩내란 특검, 박성재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항소 취하특검 '도이치 수사 무마' 법무·검찰 압수수색…내일 김용현 방문조사(종합)'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영장 기각…法 "증거 인멸 소명 부족"'계엄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전무곤 전 기조부장 구속 기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