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특검' 출범 초읽기…합수본 수사 이어받아 최장 170일 수사

투표용지 부족·투표율 허위 입력·외유성 출장 등 의혹 수사
20일 준비 거쳐 본수사…특별검사보 5명·파견검사 20명 이내

본문 이미지 - 조정식 국회의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대안)을 가결시키고 있다. 2026.7.30 ⓒ 뉴스1 신웅수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대안)을 가결시키고 있다. 2026.7.30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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