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합 전 대비 판매가 73%까지 '껑충'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전분당 제품들이 진열돼 있다. 2026.7.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분전분당담합손해배상권진영 기자 변호사 메일 훔쳐본 대형로펌 전 직원들 2심도 실형'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항소심 오늘 첫 재판…1심 징역 25년관련 기사CJ제일제당, 전분당 사업 매각 추진…"미래혁신 차원 검토"공정위원장 "담합 반복 기업 등록취소·영업정지 추진…공정위 400명 증원"정성호 법무 취임 1년…범죄수익 3814억 묶고 대형 담합 33조 적발검찰, '반도체 부품가 담합' 몬타지·르네사스·램버스 압수수색가격 담합 이어 입찰·물량 담합도 심의…전분당 4사 과징금 1조원 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