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 패러다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 마련"정성호 법무부 장관. 2026.7.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성호취임1년송송이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공소청 출범 18일 앞인데 직제 재검토…'개문발차'에 청장 인선도 감감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공소청 직제 안갯속 공소취소 믿을맨 하마평도…술렁이는 검찰떠나는 정성호…"李 공소 취소, 검찰이 판단할 문제"국힘, 정성호 사표 수리에 "李 대통령 방탄 면죄부 안 될 것"정성호 "대법, 대통령 '대법관 임명권' 존중 입장에서 해결 고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