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 패러다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 마련"정성호 법무부 장관. 2026.7.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성호취임1년송송이 기자 檢, '국정원 노조 와해 위증' 임태희 벌금 300만원 약식기소尹, '체포 방해' 징역 7년 대법 선고에 재판소원 않기로관련 기사정성호 법무 1년…마약왕 송환·ISDS 승소 성과, 78년만 檢 폐지는 시험대정성호 법무장관 "보완수사 전면 폐지? 피해자 보호 어떻게 할 건가"'강등' 정유미 검사장, 법무장관 상대 '인사처분 취소소송' 오늘 결론정성호 장관, 소망교도소 방문…"재사회화로 재범 줄일 것"李,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첫 기업인 출신 女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