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고도의 노하우 필요…수사 역량 보전 어려워"리니언시 위축 우려도…중수청·공소청 '교통정리' 과제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공정거래리니언시중수청공소청송송이 기자 10월 출범하는 공소청, 임시로 '태극문양' 단다…"검찰 지우기?"IT 비개발직군 여성 커리어 확장 돕는다…AI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