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사태'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2명도 피의자 조사중앙선관위 서버 등 압수수색 작업도 지속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 관계자들이 23일 오후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뒤 압수상자를 들고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3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선관위합수본김민재 기자 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법조계, 수사 전문성 놓고 '물음표'김승원 의혹 확산…식약처 로비부터 영장 개입·수사외압 의혹까지관련 기사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에 "올공 개표소 상태 보존해달라" 공문선관위 특검, 합수본 기록 넘겨받고 진용 구축…금주 수사계획 수립선관위 특검 선발대, 내일부터 출근…28일 수사기록 이첩 요청이태한 특검 "특검보, 포렌식 역량 최우선 고려"…합수본 방문 (종합)송파선관위, 거소투표자 77배 '뻥튀기' 보고…합수본, 실무자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