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합수본 출신 진세언 부부장 검사 선발대 합류9월 4일까지 진용 갖추고 7일에 정식 출범 목표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특검선발대이태한특검권진영 기자 일타강사 현우진 '수능문항 거래 3억' 1심 무죄…"처벌은 최후 수단"뮤지컬 배우 남경주 '제자 성폭행' 사건, 국민참여재판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