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심의위원회 구성방법 개정…대검 "독립성 확보 어려워"고소인·피해자 사건 열람·등사…법무부·경찰청 "보안 우려"박형수 국민의힘 간사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김승원 소위원장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형사소송법대검법무부문혜원 기자 김성수, '제넨셀 영장 기각 판사' 논란에 "사실이라면 엄중 징계"(종합2보)김성수 청문회 여야 공방…조희대 제청·李재판에 사법개혁까지(종합)김민재 기자 김승원 "국힘 정당 해산·李 탄핵 모두 법과 원칙에 따라 하겠다"지귀연 '술 접대' 권익위 판단은…"결제 공모했다면 총액 기준"관련 기사특사경 교육 연간 75회 5100명 규모로 확대…수사역량·책임성 강화김지용 "난 尹정부서 좌천…특정인 가깝거나 혜택 전혀 없어"(종합)김지용 "수사·기소 분리 적극 공감…난 尹 정부서 좌천된 사람"수사권 없으니 공소청 검사 감축?…"필수 통제 기능마저 무력화"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