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심의위원회 구성방법 개정…대검 "독립성 확보 어려워"고소인·피해자 사건 열람·등사…법무부·경찰청 "보안 우려"박형수 국민의힘 간사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김승원 소위원장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형사소송법대검법무부문혜원 기자 재판소원 도입에 인력 늘어난 헌재, 서울 종로구에 별관 연다'유명 에너지 음료' 몬스터, 상표권 분쟁서 패소…대법 "외관·관념 차이"김민재 기자 작년 마약류 사범 2.3만명…30대 가장 많고 10대도 전년比 4% 증가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가입 정황 포착, 조직적 가입 강요는 無"관련 기사[단독] 檢, 보완수사로 3달간 경찰 송치사건 무고·위증 143건 적발[뉴스1 PICK]정성호 장관,"새 술은 새 부대에…건강 매우 안 좋아" 거듭 사퇴 의지'형소법 후폭풍'…정성호 사의 이어 검찰총창 직대 '사퇴' 결단하나"검찰 지우면서 또 특검"…보완수사 폐지, 선관위 특검 '운명의 주'美 검사도 수사…'코로나19 사기범·타임스퀘어 테러범' 사례 살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