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결재 방식 합의 여부 따라 청탁금지법 위반 판단"지귀연 측 "후배 모임 잠시 참석…제공 액수 100만 원 안 넘어"지귀연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8일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지귀연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권익위김민재 기자 출범 한달 중수청, 민생범죄 성과…기관명 걸맞는 '반부패 수사력' 입증 과제박지향 동북아재단 이사장 직무수행 유지…교육부 즉시항고 기각관련 기사李 재판 중단·지귀연 징계 놓고 여야 신경전…'사법 독립' 공방(종합)북부법원장 "지귀연 판사, 술접대 직무 관련성은 징계위서 결정할 문제"[국감초점] 범여권, 공수처 국감서 '한동훈 의혹' 공세…'李 골프' 고성도대법원, '술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징계절차 진행'접대 혐의 기소' 지귀연 판사, 재판 업무 배제…사법연구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