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 우려해 온 정성호 "참모 통해 사퇴 의지 표명""검찰에 죽어도 수사권 못 주겠다는 뜻…제도 만신창이"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7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회의장에 형사소송법 개정안 법안심사 자료가 놓여 있다. 2026.7.24 ⓒ 뉴스1 유승관 기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형사소송법7대범죄문혜원 기자 형사사법 대전환 코앞…법무부·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우려지명 20일만 사퇴 택한 김승원…개청 앞둔 공소청 먹구름최동현 기자 중수청, 檢 출신 지휘라인 1차 윤곽…임은정·문지석 '합격'(종합)[단독]중수청, 검사 대상 수사관 임용 대상자 발표…임은정·문지석도 합격관련 기사'사회적 약자 7대 범죄 보완수사' 중수청법 개정안, 與 주도 행안소위 통과[단독]공소청 중대범죄전담 62% 수도권…과수부는 3개 담당관으로 재편[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한병도 "국힘, 검찰 구하기 멈춰야"…7대범죄 전건송치 논의(종합)[검수완박 완결]④검찰 수사 공백 현실화 "돈 많은 범죄자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