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조만간 추가 소환 방침, 김건희 재소환은 없어조성현 처분 고심…내란특검팀에 공식 의견 요청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 사무실. 2026.2.25 ⓒ 뉴스1 김영운 기자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이 15일 오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원희룡김건희종합특검김기현윤석열나경원윤상현내란특검김민재 기자 노경필 처장 '조희대 격노설' 부인…업추비 논란은 사과(종합)"대통령 권한 행사하려 하나"…與, 조희대 '탄핵 사유' 거론 총공세관련 기사"눈물 머금고" 노상원 수첩 등 46건 넘긴 특검…경찰 '부담 가중'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종합특검, '디올백·통일교·노상원·양평특혜' 줄줄이 경찰 이첩[단독] 종합특검, '김건희 일가 양평고속道 특혜' 윗선 기소 못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