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조만간 추가 소환 방침, 김건희 재소환은 없어조성현 처분 고심…내란특검팀에 공식 의견 요청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 사무실. 2026.2.25 ⓒ 뉴스1 김영운 기자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이 15일 오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원희룡김건희종합특검김기현윤석열나경원윤상현내란특검김민재 기자 "7대 범죄 피해자만 사회적 약자?"…법조계 "반쪽짜리 형사소송법"채용 비리부터 투표율 조작까지 '총체적 부실'…선관위 수사 확대관련 기사종합특검, '양평 고속도로 의혹' 원희룡 조사 9시간 만에 종료(종합)[뉴스1 PICK]'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원희룡 종합특검 출석'양평고속道 의혹' 원희룡, 종합특검 첫 출석…"맘대로 그림 그려봐라"종합특검, '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원희룡 첫 소환조사종합특검 30일 연장…'윗선 수사' 시간 벌었지만 성과 압박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