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한내 혐의 입증 어렵다 판단…수사 종료 후 국수본 이첩 가닥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최동현 기자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재판에…沈 "증거·법리 무시한 기소"(종합)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가입 의혹' 시몬지파 고위직 피의자 조사관련 기사'내란가담' 혐의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보석 석방'尹 체포방해' 박종준, 2심서 공소사실 모두 인정…"깊이 반성"국힘, 권창영 특검 '법왜곡죄'로 고발…與김준환은 윤리위 제소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尹 2심서 벌금형 구형…내달 16일 선고(종합)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서 벌금 1000만원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