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인단 "예술과 표현의 자유 침해한 법원 판단 취소되길"다큐멘터리 감독 정윤석 씨가 지난해 12월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항소심 선고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참석자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한수현 기자 '기피의 기피'까지 등장…4년간 형사재판 제척·기피·회피 1.5배↑"예쁜 사람이 사장님 옆자리" 발언한 직장 상사…법원 "성희롱"문혜원 기자 "尹부부 영화관람비 공개하라"…대법 "대통령기록관에 이관, 소송 실익 다시 심리"'12·3 계엄=내란' 대법관 전원 심리…한덕수·이상민 판결, 내란 기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