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총학생회를 비롯한 학생들이 15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 돈암캠퍼스에 국제학부 남학생 입학 규탄 게시물이 붙어 있다. 2024.11.1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성신여대래커칠남학생소봄이 기자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행구로 '미라 시신' 중국인, 중환자실 입원기록…병원비 밀려 퇴원관련 기사'래커칠 시위' 성신여대 학생 10명 검찰 송치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고소 철회하라"압색·미란다 원칙 미고지 논란…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팀 교체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경찰 수사팀 교체하라"래커칠 성신여대생, 압수수색에 "성범죄자 취급"…경찰 "원칙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