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재물손괴·공동건조물침입 혐의…13명 중 3명 불송치ⓒ 뉴스1관련 키워드성북경찰서성신여대유채연 기자 "약 안 들어가면 애 큰일 나"…중증 환자 울리는 '주사기 수급 불안'특조위, 이태원 참사 이후 트라우마로 숨진 소방관 사건 조사 의결관련 기사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고소 철회하라"압색·미란다 원칙 미고지 논란…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팀 교체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경찰 수사팀 교체하라"'제자 성폭행' 前 성신여대 교수, 징역 4년 이어 "피해자에 1억 배상"래커칠 성신여대생, 압수수색에 "성범죄자 취급"…경찰 "원칙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