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재물손괴·공동건조물침입 혐의…13명 중 3명 불송치ⓒ 뉴스1관련 키워드성북경찰서성신여대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학생 5명 불구속 기소…나머지 5명은 기소유예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고소 철회하라"압색·미란다 원칙 미고지 논란…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팀 교체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경찰 수사팀 교체하라"'제자 성폭행' 前 성신여대 교수, 징역 4년 이어 "피해자에 1억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