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측 "명백한 불법 수사…수사팀 교체해야"경찰 "원칙대로 수사…발부된 영장 집행했을 뿐"성신여자대학교 재학생 등이 '성북경찰서 성신여대생 과잉불법 수사팀 징계 및 교체 촉구' 기자회견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성신여대성북경찰서유채연 기자 '부부싸움 신고'에 출동했다 남편 마약 정황…10시간 잠복 끝 검거여성 집 앞서 흉기 갖고 기다리다 성폭행 시도한 30대 남성 체포관련 기사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고소 철회하라"압색·미란다 원칙 미고지 논란…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팀 교체'제자 성폭행' 前 성신여대 교수, 징역 4년 이어 "피해자에 1억 배상"래커칠 성신여대생, 압수수색에 "성범죄자 취급"…경찰 "원칙수사"경찰, '래커칠 시위' 성신여대 학생 강제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