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측 "명백한 불법 수사…수사팀 교체해야"경찰 "원칙대로 수사…발부된 영장 집행했을 뿐"성신여자대학교 재학생 등이 '성북경찰서 성신여대생 과잉불법 수사팀 징계 및 교체 촉구' 기자회견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성신여대성북경찰서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학생 5명 불구속 기소…나머지 5명은 기소유예'래커칠 시위' 성신여대 학생 10명 검찰 송치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고소 철회하라"압색·미란다 원칙 미고지 논란…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팀 교체'제자 성폭행' 前 성신여대 교수, 징역 4년 이어 "피해자에 1억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