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측 "명백한 불법 수사…수사팀 교체해야"경찰 "원칙대로 수사…발부된 영장 집행했을 뿐"성신여자대학교 재학생 등이 '성북경찰서 성신여대생 과잉불법 수사팀 징계 및 교체 촉구' 기자회견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성신여대성북경찰서유채연 기자 '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수사 확대…시설장 출국금지도(종합)'세종호텔 로비 농성' 노조원 등 12명 체포…"투쟁 불씨 될 것"(종합)관련 기사'제자 성폭행' 前 성신여대 교수, 징역 4년 이어 "피해자에 1억 배상"래커칠 성신여대생, 압수수색에 "성범죄자 취급"…경찰 "원칙수사"경찰, '래커칠 시위' 성신여대 학생 강제수사 착수성신여대, '남학생 입학 반대' 래커칠 시위한 학생들 고소'다이너마이트 설치' 신고된 성신여대 수색 종료…경찰, 메일 발신자 추적 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