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고소 전면 취하·과잉 수사 중단 촉구성신여대 전경.(성신여대 제공) ⓒ 뉴스1 김재현 기자관련 키워드성신여대성북경찰서유채연 기자 '벚꽃 야장' 떠오른 성북천…차도는 아수라장, 인도는 쓰레기장"벚꽃 한창인데" 전국 대부분 비·강풍…제주 호우특보 가능성[오늘날씨]관련 기사압색·미란다 원칙 미고지 논란…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팀 교체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경찰 수사팀 교체하라"'제자 성폭행' 前 성신여대 교수, 징역 4년 이어 "피해자에 1억 배상"래커칠 성신여대생, 압수수색에 "성범죄자 취급"…경찰 "원칙수사"경찰, '래커칠 시위' 성신여대 학생 강제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