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고소 전면 취하·과잉 수사 중단 촉구성신여대 전경.(성신여대 제공) ⓒ 뉴스1 김재현 기자관련 키워드성신여대성북경찰서유채연 기자 '내란 가담 1심 유죄' 김봉식·목현태…'파면' 중징계 의결노란봉투법 첫날 도심 대규모 집회…곳곳서 원청교섭 요구 봇물관련 기사압색·미란다 원칙 미고지 논란…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팀 교체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경찰 수사팀 교체하라"'제자 성폭행' 前 성신여대 교수, 징역 4년 이어 "피해자에 1억 배상"래커칠 성신여대생, 압수수색에 "성범죄자 취급"…경찰 "원칙수사"경찰, '래커칠 시위' 성신여대 학생 강제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