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수뇌부 '600억대 원정 도박' 수사 무마 의혹윤희근 전 경찰청장이 21일 오전 경기 과천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에 ‘통일교 수사무마 의혹’과 관련한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6.7.2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윤희근종합특검통일교김민재 기자 출범 한달 중수청, 민생범죄 성과…기관명 걸맞은 '반부패 수사력' 입증 과제박지향 동북아재단 이사장 직무수행 유지…교육부 즉시항고 기각관련 기사윤희근 전 경찰청장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국수본 이첩 몰염치"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종합특검, '디올백·통일교·노상원·양평특혜' 줄줄이 경찰 이첩종합특검, '수사 무마'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 참고인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