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수뇌부 '600억대 원정 도박' 수사 무마 의혹윤희근 전 경찰청장이 21일 오전 경기 과천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에 ‘통일교 수사무마 의혹’과 관련한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6.7.2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윤희근종합특검통일교김민재 기자 지난해 교정시설 수용률 126%…10명 들어갈 자리에 13명 갇혔다합수본, 선관위 연이틀 압색…'노태악 외유성 해외 출장' 겨냥관련 기사국민의힘 청주서원당협위원장 사퇴…윤희근·손인석 하마평김건희, 종합특검 출석 재차 연기…22일 첫 피의자 조사(종합)나경원·김기현, 불출석 사유서 제출…종합특검, '조사 생략 기소' 검토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윤희근 첫 소환…"조사 어이없어"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이창수 재조사…이원석 소환 통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