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비물건화' 입법 재정 토론회이계정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동물의 비물건화' 입법 재정 토론회에서 '동물의 비물건화를 위한 민법 개정안 고찰'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장은혜 한국법제연구원 박사가 '동물의 비물건화' 입법 쟁점 토론회에서 '동물 관련 법제화의 현주소와 개선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동물의 비물건화' 입법 쟁점 토론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보호동물동물복지해피펫한송아 기자 반려견 사료도 유기농으로…네츄럴코어, '마켓경기' 단독 입점유기견 입양한 가수 설아도 함께…시저, 반려문화 확산 나서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은 소중한 가족"…대륙서 존재감 과시한 韓 수의사들젠네리아, 반려동물 피부 치료 새 선택지…"효능·임상데이터 중요"관련 기사미어캣 펜치 학대 충격…동물원 관리위원회는 사실상 '개점휴업'"야생동물에겐 응급실인데"…구조센터 운영비 15% 삭감"동물 건강상담은 수의사에게"…진료실 밖에서도 빛난 활약동물원 허가 4년마다 갱신…야생동물 구매자 교육 추진반려동물 안전사고로 603명 피해…"예방 예산 확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