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 반려동물 친화 정원서 소통유기견 입양한 가수 설아가 반려견과 서울시 최초 반려견 친화 정원 ‘댕댕파크’ 에서 가을을 즐기고 있다(한국마즈 제공). ⓒ 뉴스1한국마즈의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시저(CESAR)가 ‘댕댕파크’에서 반려견과 보호자 대상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한국마즈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습식캔습식사료강아지반려견해피펫한송아 기자 미어캣 펜치 학대 충격…동물원 관리위원회는 사실상 '개점휴업'"야생동물에겐 응급실인데"…구조센터 운영비 15% 삭감관련 기사습식 사료, 씹는 힘 약화·변 무르게 한다?…전문가가 밝힌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