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박해철·이학영, 관리 부실 지적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서울의 한 실내동물원 업주가 미어캣을 붙잡고 폭행한 뒤 펜치로 코와 입을 훼손하는 등 학대한 사실이 밝혀졌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실내동물원 업주가 미어캣을 폭행하는 모습. 학대당한 미어캣의 현재 행방과 생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미어캣 학대 사건이 발생한 서울의 실내동물원에서 발견된 사막여우(왼쪽)와 토끼. 해당 동물원은 지자체가 여러 차례 점검을 실시했지만 학대 정황을 발견하지 못했다(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야생동물동물학대미어캣사막여우동물원실내동물원동물보호한송아 기자 "야생동물에겐 응급실인데"…구조센터 운영비 15% 삭감"스케일링만으로 안 돼"…유한양행, 수의사 대상 치주질환 웨비나관련 기사"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동물은 물건 아닌 생명"…동물법, 변호사가 알려드립니다2[신간]'개 식용' 금지 공론화 첫발…대만은 어떻게 성공했나동물권총선대응연대 "與, 핵심과제 3개 중 하나도 채택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