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철 의원, 야생생물법 등 발의…동물복지 명시밀수된 뒤 구조돼 국립생태원에서 보호 중인 코모도왕도마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생태원 제공) ⓒ 뉴스1'파충류 박람회'에서 관람객이 도마뱀을 살펴보고 있다. 2026.5.10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야생생물법파충류야생동물동물보호동물복지동물원수족관한송아 기자 반려동물 안전사고로 603명 피해…"예방 예산 확보 필요""반려동물 관절 건강 미리 챙겨요"…유한양행, 영양제 체험단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