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에 샤넬백·목걸이 등 전달…2심서 "샤넬백 구매도 횡령" 유죄1심보다 2개월↑ 징역 1년 6개월 선고…대법, 양측 상고 모두 기각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통일교김건희샤넬백권성동이장호 기자 '명태균 여론조사' 尹·오세훈도 대법으로…김건희와 함께 전합 회부할까직장 징계 받을 때 변호사 동석 가능할까…대법 전원합의체 공개 변론관련 기사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정교유착' 한학자 2심 시작…"형량 가벼워" vs "윤영호 단독 범행"'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결심…1심 당선무효형'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 내달 20일까지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