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에 샤넬백·목걸이 등 전달…2심서 "샤넬백 구매도 횡령" 유죄1심보다 2개월↑ 징역 1년 6개월 선고…대법, 양측 상고 모두 기각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통일교김건희샤넬백권성동이장호 기자 조희대 "법은 단순 통치 수단 아냐…백성 삶 돌보는 데 쓰여야"(종합)제1회 세종법률문화상에 케냐 여성 최초 대법원장·한국가정법률상담소관련 기사'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징역 2년에 항소특검, '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에 항소'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13년 구형했는데 한학자 징역 2년…"윤영호가 주도", 공소기각도'김건희·권성동에 금품'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징역 2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