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에 샤넬백·목걸이 등 전달…2심서 "샤넬백 구매도 횡령" 유죄1심보다 2개월↑ 징역 1년 6개월 선고…대법, 양측 상고 모두 기각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통일교김건희샤넬백권성동이장호 기자 '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7년 확정…계엄 583일 만에 첫 대법 판결(종합)대법, '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7년 확정…계엄 583일만관련 기사[일지]'통일교 청탁' 윤영호, 대법원 선고까지김건희 상고심 예고편…'통일교 청탁' 건진법사·윤영호 징역형 확정건진법사·윤영호 실형 확정…'통일교 청탁' 대법서 최종 인정(종합2보)대법,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5년 확정(종합)[일지]'건진법사 게이트' 전성배, 대법원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