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10개 중 9개 혐의 유죄…"공수처 적법 수사"尹 결과 보고 고개 끄덕이며 미소…변호인 "재판소원"9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등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이날 체포방해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의 상고를 기각,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법원체포방해공수처내란특검우두머리이장호 기자 김앤장-한국정보통신법학회, '에이전틱 AI 규제 대응' 세미나1년 미만 실거주한 집주인…대법 "갱신 기간내 재임대땐 배상해야"문혜원 기자 다가온 김지용 중수청장 인사청문회…친윤 논란·수사 독립성 시험대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관련 기사윤석열·김건희, 나란히 '옥중 한가위'…특식 없이 일반식만 제공공수처장 "중수청 4급까지 수사해야…기소 전 검증시스템 검토"윤석열 9개 형사재판 받아…'위증' 이어 '이종섭 도피' 1심 무죄종합특검, 58명 기소·150명 이첩…"6개월 짧다" 상설 특수본 제안(종합)'내란 종료' 12월4일? 12월14일?…내란특검 vs 종합특검 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