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24일→'추후지정' 무기한 연기김건희 여사. ⓒ 뉴스1문혜원 기자 헌재 "'22년째 입법 공백' 소년원 교원 동등한 처우 못 받아…재산권 침해"대법, 김건희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24일 선고 연기(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