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 두고 연방정부·주정부 갈등 이어져미국 뉴욕주 한 어린이의료센터 입구에 홍역 경보 안내문이 걸려 있다. 2025.3.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홍역백신음모론케네디김범수 기자 AI 붐에 월세 600만원…美 샌프란시스코 "부동산 비상사태 선포"'건당 400만원' 中에 호주 안보정세 보고서 넘긴 호주인 실형관련 기사美의회서 백신 정책 공방…"아이들 위험 빠뜨려"vs "진실 알리려는 것"마이클 블룸버그 "'안티 백서' 케네디 장관 몇달만에 재앙 왔다"'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보고서 논란…"백신 음모론 부추겨"케네디 美 보건장관 "9월까지 자폐증 원인 규명"…전문가 "비현실적"트럼프 2기 인사코드 3가지…억만장자·충성파·반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