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부터 5곳 계열사 심문 순차 진행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열린 중앙그룹 계열사 기업 회생신청 대표자 심문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안은나 기자전진배 JTBC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열린 중앙그룹 계열사 기업 회생신청 대표자 심문기일에 출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회생법원중앙그룹JTBC유수연 기자 검찰, '36주 임신중절' 병원장 징역 6년 구형…산모엔 징역형 집유법원 "검찰, 내란 관련 의심 정황 존재…특검 수사 안 이뤄져"문혜원 기자 "로스쿨 1학년은 무엇 준비해야"…행정법원 찾은 예비 법조인들法,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하나…"자금 조달 계획 30일까지 제출"관련 기사JTBC 등 중앙그룹 대표자 심문…홍정도 부회장 "법원 판단 성실히 따를 것"JTBC 등 중앙그룹 회생절차 심리 시작…10시부터 줄줄이 대표자 심문JTBC 등 중앙그룹 5곳 회생절차 심리 본격 시작…오늘 대표자 심문법원, JTBC 등 중앙그룹 5곳 대표자 심문 [주목, 이주의 재판]중앙일보, 220억 기업어음 최종 부도…JTBC도 360억 변제 제한으로 1차 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