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부터 5곳 계열사 심문 순차 진행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열린 중앙그룹 계열사 기업 회생신청 대표자 심문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안은나 기자전진배 JTBC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열린 중앙그룹 계열사 기업 회생신청 대표자 심문기일에 출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회생법원중앙그룹JTBC유수연 기자 크래프톤, 신작 'PUBG: 데드넷'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진행크래프톤-서울대, 게임·로봇 분야 '월드모델' 공동연구 착수문혜원 기자 다가온 김지용 중수청장 인사청문회…친윤 논란·수사 독립성 시험대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관련 기사'JTBC 회생절차 개시' 내년 1월까지 회생계획안…"조속 매각"(종합2보)[단독]'워크아웃' 중앙일보, 막혔던 법인카드 풀렸다…하나카드 사용 재개'JTBC 회생절차 개시' 내년 1월까지 회생계획안…"조속한 매각 노력"(종합)법원, JTBC 회생절차 개시 결정…채무불이행 선언 2개월만법원, 'JTBC 회생절차 개시여부' 결정 한 달 더 보류…내달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