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및 부채 현황·회생 신청 이유 등 청취심문 이후 회생 개시 여부 결정 전망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에서 계열사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입장발표 전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JTBC중앙콘텐트리중앙문혜원 기자 '내란중요임무' 국무위원 4명 모두 중형 선고…"막중한 책무 저버려"'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노상원 수첩' 첫 인정(종합)관련 기사이찬진 "중앙그룹, 부도 직전 회사채 판매…투자자 굉장히 억울"JTBC '연애의 재발견', 캐스팅 발표 열흘 만에 촬영 중단…"한달간 재정비"법원, JTBC 등 중앙그룹 5곳 대표자 심문 [주목, 이주의 재판]중앙일보, 220억 기업어음 최종 부도…JTBC도 360억 변제 제한으로 1차 부도'중앙그룹 계열' 메가박스도 회생 신청…영화 업계도 '근심 가득' [N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