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FIFA 계약 손실 줄일 것…사재 출연 언급 없어"오후 JTBC·메가박스중앙·콘텐트리중앙 심문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회생법원에서 열린 중앙그룹 계열사 기업 회생신청 대표자 심문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6.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콘텐트리중앙중앙홍정도문혜원 기자 법원 "검찰, 내란 관련 의심 정황 존재…특검 수사 안 이뤄져"'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생중계관련 기사JTBC 등 중앙그룹 회생절차 심리 시작…10시부터 줄줄이 대표자 심문JTBC 등 중앙그룹 5곳 회생절차 심리 본격 시작…오늘 대표자 심문법원, JTBC 등 중앙그룹 5곳 대표자 심문 [주목, 이주의 재판]중앙일보, 220억 기업어음 최종 부도…JTBC도 360억 변제 제한으로 1차 부도중앙일보, 워크아웃 공식 신청…"채무조정·경영 정상화 방안 마련할 것"